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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바람꽃 2008/06/02 14:02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세바님 블로그 타고 넘어왔습니다.

    Argizagi Ederra ..
    처음 듣는 곡 인데요 참 분위기 좋아요. 아일랜드 셀틱 음악 같은 것이 .. 열심히 즐감하고 갑니다. ^^

  1. BlogIcon 醉中眞談 2008/05/31 23:24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맑은 하늘에 멋지게 자리하고..
    그너머로 따사로운
    기운이 다가올것 같은,
    여름의 향기가 느껴 지네요
    푸른 신록의 잔잔한 여울
    초록향기 가득 스민 6월 되시길요..^^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08/06/02 23:09 BlogIcon 산들산들

      새로운 꿈과 희망으로 시작해야 할 6월인데, 그저 암담하기만 하군요..
      국민들의 소망이 이루어지는 6월이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..

  1. BlogIcon sool4jo 2008/05/25 23:38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얼마 전까진 아카시아가 그렇게 온산을 덮어버리더니
    이제는 찔레꽃의 향기가 진동하는군요..
   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.. 5월도 마지막으로 치닫고 있네요
    붙 잡고 싶은 5월의 마지막주 남은시간도 행복하시길요..^^

  1. BlogIcon sool4jo 2008/05/12 17:32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두손 합장하고 부처님께 소망 한자락 들어 줫음 하는 간절함으로
    오늘 뜻깊은 날에 빌었던 소망이 모두 이뤄져
    오월 환한 햇살만큼 밝은 사회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^^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08/05/12 23:25 BlogIcon 산들산들

      서로 '믿음의 대상'은 다르지만 이 나라가 바른 길위에 서기를 소망하는 마음은 동일한 것 같습니다..
      지금 이 나라의 고통과 좌절이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..

  1. BlogIcon 醉中眞談 2008/05/09 22:32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오월을 사로잡은 아카시아 꽃이
    지천에 넘쳐나는 요즘이군요..
    소담 소담 매달아 놓은 꽃이
    향기하나 죽여주는 매력있는 꽃이죠..
    *
    *
    *
    세월 참 빠르군요..ㅜㅡ
    어느새 5월도 중반으로 치닫고 있습니다
    주말과 연휴 해피하게 보내시길요..^^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08/05/09 23:16 BlogIcon 산들산들

      시간이 흐른다는 것..
      시간, 삶, 그리고 나를 생각해 보면 서글퍼집니다..

  1. BlogIcon 醉中眞談 2008/04/30 22:07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행복은 조급함보다
    느린 평화속에 머물러 있습니다
    주변의 모든것을 음미하는
    행복한 5월 되시길 소망합니다
    천천히....

  1. BlogIcon sool4jo 2008/04/25 22:04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공허하기만 하던 산과들도
    이젠 생각이 많아져 가나 봅니다
    비온뒤!!
    맑은 초록이 이쁘기만한 요즘입니다..

    벌써 주말이군요.. 잘 보내시길요..^^

  1. BlogIcon 醉中眞談 2008/04/20 20:58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담쟁이가 피어나고 있습니다
    담을 푸르게 덮을 날을 고대해 보며..
    활기찬 담쟁이처럼
    힘든일이나 어려움도 모두 이겨내시고
    힘차게 아름다운 새로운 한주 열어가시길요..^^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08/04/20 22:54 BlogIcon 산들산들

      정말 힘이 나는 글입니다..*^^*
     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한번 "아자! 아자!!"

  1. BlogIcon 醉中眞談 2008/04/10 20:00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비가 오고 나니..
    천지가 약동하는 기운으로 가득 찼는데
    나른한 기운이 주위를 맴돌아
    늙은 개 불알처럼 축 늘어져
    꾸벅 꾸벅 아무한테나 인사를 하게 하는군요!!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08/04/11 00:30 BlogIcon 산들산들

      재미있는 표현에 한참 웃었습니다..*^^*
      저는 간만에 한 축구로 몸이 후들거리고 있답니다..
      비 온후의 맑은 하늘처럼 항상 맑고 푸른 일상이 되시기를..

  1. BlogIcon 醉中眞談 2008/04/09 21:36  modify / delete / reply

    시린 비가 주룩 주룩 세차지도 않고 조용히 내리네요
    안그래도 답답한 마음을 온통 헤집고 다니는군요..ㅜㅡ
    봄비가 그치면, 한층 봄은 우리안에 가득히 담아지겠지요..

    •  modify / delete 2008/04/11 00:27 BlogIcon 산들산들

      오랜만의 비라서 그런지 참 반갑더군요..
      봄비는 반갑지만 선거 결과로 인해 우울해지더군요..